
안녕하세요!
교육담당자 채채쌤입니다 :)
간호사 면허증 취득을 목표로 준비하는 분들은
20대부터 40대까지 연령대를 불문하고 참 많습니다.
"수능이나 내신 없이 간호학과에 들어갈 수는 없을까요?"
수능은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 많을뿐더러
기본 베이스가 있어야 높은 등급이 나오기에
다른 방법은 없는지 찾아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수능없이 간호학과 대학 진학하는 방법
두가지와 차이점을 비교해보겠습니다 :)
입시는 나에게 맞는 전형을 찾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1. 간호학과 편입
일반적인 대학교 3학년으로 중간 입학하는 전형입니다.
4년제 정규 대학교뿐만 아니라 전문대 진학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이 주로 준비하는 방식입니다.
[평가 기준]
학교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편입영어(또는 공인영어)로 인원을 선발합니다.
특히 인서울 및 상위권 대학일수록 영어 시험의 비중이 절대적입니다.
따라서 현재 영어 베이스가 탄탄하거나, 최소 1년 이상
영어 공부에 올인할 수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 대학교마다 지원자격이 다릅니다.
간호학과의 경우, 이전 대학 전공과 동일해야지만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목표하는 대학교 모집요강을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 졸업유예
3학년으로 편입학을 하게 되면, 3-4학년을 이수하고
2년만에 졸업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전공특성상 전공과 실습시수가 많아서 졸업이 유예됩니다.
2. 간호학과 대졸자전형
전문대학교 간호학과에 1학년 신입생으로 입학하는 정원 외 특별 전형입니다.
대졸자라는 이름처럼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들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비전공자라도 1학년부터 기초 해부학과 전공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어
직장인과 만학도 분들에게 압도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평가 기준]
가장 큰 장점은 영어를 아예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직 전적대 성적(GPA) + 면접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합니다.
수능, 내신, 영어에 대한 부담이 전혀 없는 대신,
전적대학교 성적이 4.5 만점 기준 최소 4.0~4.2 이상으로
수석에 가까운 엄청난 고득점을 유지해야만 합격할 수 있습니다.
전년도 입시결과를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목표하는 대학교 입학처에 확인해보신 후,
합격 평균에 가까운 성적을 만드셔야 합니다.
3. 편입과 대졸자전형, 고민된다면?
1) 입학 학년과 진학 목표 대학의 차이
가장 직관적인 차이는 입학하는 학년과 대학교의 종류입니다.
ⓐ 간호학과 편입
인서울 4년제 대학이나 지방거점국립대를 목표로
상위권 대학병원 취업이나 학벌 개선을 최우선이라면 선택하세요!
ⓑ 대졸자전형
현재 간호학과는 전문대라 하더라도 모두 4년제로 일원화되어 있습니다.
전문대학교여도 간호학과면 괜찮으신 분들이라면 선택하세요!
2) 합격을 결정짓는 핵심 평가 기준
두 전형은 수험생에게 요구하는 핵심 역량 자체가 다릅니다.
ⓐ 편입 = 영어
인서울 상위권 대학교는 편입영어를 통해 인원을 선발합니다.
편입영어는 대학 자체에서 출제하는 문제이며,
난이도가 극도로 높습니다.
영어에 자신있는 분들이라면 선택하세요!
ⓑ 대졸자전형 = 학점(GPA)
영어 시험을 보지않고, 오직 전적대 성적과 면접으로만 인원을 선발하기에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대졸자전형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전적대 성적은 학점은행제라는 교육부의 온라인 학위취득 제도로,
저와 같은 멘토의 도움을 받아서 고득점이수가 가능합니다.

4. 학점은행제 활용 대상자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자 혹은 대학 중퇴자,
아니면 대학은 졸업했지만 성적이 저조한 경우
학점은행제 활용하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학점은행제]
ⓐ 단기간 학력 조건 완성
온라인 강의와 학점 인정 자격증, 독학사 등을 병행하면
고졸도 단 2학기(약 8개월) 만에 간호학과 원서를 넣을 수 있는
2년제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 합격을 좌우하는 고득점(GPA)
학점은행제는 출석부터 과제, 시험까지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기에
요령만 안다면 일반 대학보다 4점대 이상의 높은 성적을 받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학점은행제로 누구나 4.5 만점을 받을 수 있나요?"
제도적으로는 유리하지만,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며
혼자서 과제 자료를 찾고 시험을 치르다 보면 점수가 깎이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첫 단추인 과정 설계부터 든든하게
이끌어줄 멘토의 역할이 절대적입니다.
6년 차 입시 전문 플래너인 저 채채쌤은 수강 신청 과목 추천부터 시작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과제 레포트 참고 자료 제공,
중간/기말고사 요점 정리까지 4.5 만점을 받으실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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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간호학과 편입과 대졸자전형, 둘다 지원하는 것도 전략
일반편입과 대졸자전형 모두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지원 자격이
2년제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전문학사)으로 동일합니다.
따라서 학점은행제를 통해 80학점을 모아 2년제 학위 요건을 갖추게 되면,
시기별로 열리는 모든 전형에 원서를 넣어 합격 확률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9월 (수시 1차): 전문대 대졸자전형 원서 접수
11월 (수시 2차): 전문대 대졸자전형 원서 접수
12월~1월 (정시 및 편입): 전문대 대졸자전형 정시 접수 + 4년제 대학교 편입 원서 접수 병행
이렇게 학점은행제로 성적(GPA)과 학위 요건을 단기간에 미리 만들어두면,
가을에 시작되는 수시 1차부터 이듬해 초 정시와 편입까지
지원해볼 수가 있는 것이죠 :)
전문대 간호학과 대졸자전형 중에서도 수도권에 위치한
자대병원이 있는 대학은 인기가 높습니다.
영어가 어느 정도 준비된 분들이라면 4년제 간호학과 편입을 메인 목표로 두면서,
영어를 보지 않는 대졸자전형을 안전한 보'으로 함께 걸어두는 것도
합격률을 끌어올리는 아주 현명한 입시 전략입니다!

안녕하세요!
교육담당자 채채쌤입니다 :)
간호사 면허증 취득을 목표로 준비하는 분들은
20대부터 40대까지 연령대를 불문하고 참 많습니다.
"수능이나 내신 없이 간호학과에 들어갈 수는 없을까요?"
수능은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 많을뿐더러
기본 베이스가 있어야 높은 등급이 나오기에
다른 방법은 없는지 찾아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수능없이 간호학과 대학 진학하는 방법
두가지와 차이점을 비교해보겠습니다 :)
입시는 나에게 맞는 전형을 찾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1. 간호학과 편입
일반적인 대학교 3학년으로 중간 입학하는 전형입니다.
4년제 정규 대학교뿐만 아니라 전문대 진학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이 주로 준비하는 방식입니다.
일반편입: 전문대 졸업(예정)자 또는 학점은행제 80학점 보유자 지원 가능
학사편입: 4년제 대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학점은행제 140학점 보유자 지원 가능
[평가 기준]
학교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편입영어(또는 공인영어)로 인원을 선발합니다.
특히 인서울 및 상위권 대학일수록 영어 시험의 비중이 절대적입니다.
따라서 현재 영어 베이스가 탄탄하거나, 최소 1년 이상
영어 공부에 올인할 수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 대학교마다 지원자격이 다릅니다.
간호학과의 경우, 이전 대학 전공과 동일해야지만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목표하는 대학교 모집요강을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 졸업유예
3학년으로 편입학을 하게 되면, 3-4학년을 이수하고
2년만에 졸업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전공특성상 전공과 실습시수가 많아서 졸업이 유예됩니다.
2. 간호학과 대졸자전형
전문대학교 간호학과에 1학년 신입생으로 입학하는 정원 외 특별 전형입니다.
대졸자라는 이름처럼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들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비전공자라도 1학년부터 기초 해부학과 전공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어
직장인과 만학도 분들에게 압도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평가 기준]
가장 큰 장점은 영어를 아예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직 전적대 성적(GPA) + 면접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합니다.
수능, 내신, 영어에 대한 부담이 전혀 없는 대신,
전적대학교 성적이 4.5 만점 기준 최소 4.0~4.2 이상으로
수석에 가까운 엄청난 고득점을 유지해야만 합격할 수 있습니다.
전년도 입시결과를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목표하는 대학교 입학처에 확인해보신 후,
합격 평균에 가까운 성적을 만드셔야 합니다.
3. 편입과 대졸자전형, 고민된다면?
1) 입학 학년과 진학 목표 대학의 차이
가장 직관적인 차이는 입학하는 학년과 대학교의 종류입니다.
ⓐ 간호학과 편입
인서울 4년제 대학이나 지방거점국립대를 목표로
상위권 대학병원 취업이나 학벌 개선을 최우선이라면 선택하세요!
ⓑ 대졸자전형
현재 간호학과는 전문대라 하더라도 모두 4년제로 일원화되어 있습니다.
전문대학교여도 간호학과면 괜찮으신 분들이라면 선택하세요!
2) 합격을 결정짓는 핵심 평가 기준
두 전형은 수험생에게 요구하는 핵심 역량 자체가 다릅니다.
ⓐ 편입 = 영어
인서울 상위권 대학교는 편입영어를 통해 인원을 선발합니다.
편입영어는 대학 자체에서 출제하는 문제이며,
난이도가 극도로 높습니다.
영어에 자신있는 분들이라면 선택하세요!
ⓑ 대졸자전형 = 학점(GPA)
영어 시험을 보지않고, 오직 전적대 성적과 면접으로만 인원을 선발하기에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대졸자전형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전적대 성적은 학점은행제라는 교육부의 온라인 학위취득 제도로,
저와 같은 멘토의 도움을 받아서 고득점이수가 가능합니다.
4. 학점은행제 활용 대상자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자 혹은 대학 중퇴자,
아니면 대학은 졸업했지만 성적이 저조한 경우
학점은행제 활용하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학점은행제]
ⓐ 단기간 학력 조건 완성
온라인 강의와 학점 인정 자격증, 독학사 등을 병행하면
고졸도 단 2학기(약 8개월) 만에 간호학과 원서를 넣을 수 있는
2년제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 합격을 좌우하는 고득점(GPA)
학점은행제는 출석부터 과제, 시험까지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기에
요령만 안다면 일반 대학보다 4점대 이상의 높은 성적을 받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학점은행제로 누구나 4.5 만점을 받을 수 있나요?"
제도적으로는 유리하지만,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며
혼자서 과제 자료를 찾고 시험을 치르다 보면 점수가 깎이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첫 단추인 과정 설계부터 든든하게
이끌어줄 멘토의 역할이 절대적입니다.
6년 차 입시 전문 플래너인 저 채채쌤은 수강 신청 과목 추천부터 시작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과제 레포트 참고 자료 제공,
중간/기말고사 요점 정리까지 4.5 만점을 받으실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드리고 있습니다.
" 결과가 증명하는 채채쌤의 관리 "
- 수많은 합격생의 후기 多
- 클릭 시, 후기 연결
5. 간호학과 편입과 대졸자전형, 둘다 지원하는 것도 전략
일반편입과 대졸자전형 모두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지원 자격이
2년제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전문학사)으로 동일합니다.
따라서 학점은행제를 통해 80학점을 모아 2년제 학위 요건을 갖추게 되면,
시기별로 열리는 모든 전형에 원서를 넣어 합격 확률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9월 (수시 1차): 전문대 대졸자전형 원서 접수
11월 (수시 2차): 전문대 대졸자전형 원서 접수
12월~1월 (정시 및 편입): 전문대 대졸자전형 정시 접수 + 4년제 대학교 편입 원서 접수 병행
이렇게 학점은행제로 성적(GPA)과 학위 요건을 단기간에 미리 만들어두면,
가을에 시작되는 수시 1차부터 이듬해 초 정시와 편입까지
지원해볼 수가 있는 것이죠 :)
전문대 간호학과 대졸자전형 중에서도 수도권에 위치한
자대병원이 있는 대학은 인기가 높습니다.
영어가 어느 정도 준비된 분들이라면 4년제 간호학과 편입을 메인 목표로 두면서,
영어를 보지 않는 대졸자전형을 안전한 보'으로 함께 걸어두는 것도
합격률을 끌어올리는 아주 현명한 입시 전략입니다!